피치못해서…옆집 아저씨와
“아저씨, 변태 새끼 맞죠?”
*
난 아저씨가 좋다.
특히 마음도 친절, 가슴도 참 착하신 옆집 아저씨 같은 사람.
그래도 가슴, 아니 아저씨에게도
인권이 있으니 못 먹는 가슴 바라만 봤었는데…
얇은 현관문 너머로 이게, 무슨 소리지?
“맞아요, 제 가슴은 천박한 X탱이에요….”
피치 못해서, 옆집 아저씨와 해버렸다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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