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치 못해서...산타와
“제 소원을 들어주러 오셨군요, 산타님!”
*
어릴 적 추억이 가득한 별장에서
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기대했지만,
친구들에게 배신당하고 혼자 보내게 생겼다.
이대로는 억울해서
어릴 때도 빌어본 적 없는 산타에게 소원을 빌었는데…
진짜 몸 좋고, 잘생기고, 무엇보다 거기가 끝내주는 남자가 나타났다?!
“허벅지도 탄탄하고, 여기도 엄청나고. 산타님이 제 선물 맞죠?”
피치 못해서, 산타와 해버렸다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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