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치 못해서…쌍둥이와
“네 말대로 XX하자, 우리.”
*
사랑하는 여친(특:도파민 중독자)과 헤어질 위기에 처하자
최선을 다해 첫 밤을 보냈는데,
⋯알고 보니 여친 동생이었다!
여친에게 차마 해명도 못한 채
울먹이던 찰나⋯ 네? 오히려 좋다고요?
“미안하면 (삐-) 해주라♥️”
피치 못해서, 쌍둥이와 해버렸다?!
<피치 못해서…쌍둥이와> 웹툰 바로가기 링크
